소소한 식사

제주도 맛집 술집(?) 요리주점 [윤] 방문 후기 🍶✨

킹양갱 2025. 9. 3. 12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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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 반갑습니다!

 

🌿 3개월 만에 다시 찾은 제주도

5월에 다녀온 후, 3개월 만에 다시 제주도에 왔어요~ 역시 날씨는 변함없이 맑고 좋더라구요 ☀️

지난번에 못 가봤던 요리주점이 있었는데… 이름이 소앵븟 이었거든요. 그런데 검색해보니 사라져서 너무 아쉬웠답니다 😢

그런데!! 다행히도 이름이 [윤] 으로 바뀌어 여전히 운영 중이라는 사실을 확인 💡 바로 일정에 추가했어요.

윤 입구

 


🍴 가게 분위기 & 내부 인테리어

저녁 일정 마무리하며 지하로 내려갔는데, 들어서자마자 “와~ 분위기 달라졌다!” 싶었어요 👏

예전보다 훨씬 아늑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✨

테이블 배치도 센스 있게 되어 있어서 8인석을 6명이 널찍하게 앉을 수 있도록 해놓았더라구요.

소품 하나하나가 다 예쁘고, 감성적인 술자리에 딱이었어요 🥂

윤 내부모습

🥘 시그니처 메뉴 - 닭꼬치 매운탕

여기 오시면 무조건 시켜야 하는 메뉴가 바로 이거!

👉 닭꼬치 매운탕

국물이 은근 중독성 있어서 숟가락이 멈추지 않아요 🍲

물에 담긴 닭꼬치라니? 처음엔 낯설었는데, 국물과 꼬치 조합이 정말 최고였답니다 👍

닭꼬치매운탕

 


🍸 술은 한라산 & 논알콜 하이볼 월대천

술은 한라산으로 기본 세팅! 그리고 특별히 논알콜 하이볼인 월대천도 주문했어요.

메뉴판에 베이스 맛이 친절히 나와 있어서 고르기 쉽더라구요. 술 못하시는 분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을 듯해요 😍

논알콜 하이볼

 

🥔 두 번째 안주 - 페퍼로니 감자전

국물까지 싹 비워내고 나니 조금 아쉬워서 주문한 메뉴!

👉 페퍼로니 감자전

감자전만 해도 맛있는데, 페퍼로니가 올라가 있으니 완전 환상 조합 ❤️

매콤한 맛이 느끼함을 잡아주고, 겉바속촉이라 맥주 안주로 최고였어요 🍺

페퍼로니 감자전

🚗 주차 정보 & 총평

  • 주차 불가 (이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😅)

하지만 전체적으로 음식 맛, 분위기, 서비스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던 곳!

아직 SNS에 핫하게 알려지지 않은 게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답니다 😉

전통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잔술 종류도 다양하니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!
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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